책력 보아 가며 밥 먹는다 , [길이(吉日)을 골라 밥 먹는다는 뜻으로] 너무 가난하여 끼니를 자주 거름을 이르는 말. 그대는 오로지 난파선 속에서도 잃을 수 없는 것만을 갖고 있을 뿐이다. -수피명언 그들은 일에 중독 되었다. 그래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. -앨더스 헉슬리 오늘의 영단어 - alertness : 경계, 경계심, 비상오늘의 영단어 - normalization : 정상화, 표준화모든 사람이 상대방을 사랑하면 강자는 약자를 억누르지 않는다. 부자(富者)는 빈자(貧者)를 짓밟지 않는다. 귀인은 천인을 압박하지 않는다. 지자(智者)는 우자(愚者)를 속이지 않는다. 이렇듯 천하가 강탈과 원한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상대방을 사랑할 일이다. -묵자 강한 사람이란 자기를 억누룰 수 있는 사람과 적을 벗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다. -탈무드 악행을 범하지 말라. 내 손바닥에 헌 데가 없으면 독을 손으로 쥘 수 있다. 헌 데가 없으면 독이 스며들지 못하듯 악을 짓지 않으면 악도 오지 못한다. -비록 악을 저질렀을지라도 다시 이것을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하라. 악 속에 즐거움을 찾지 말라. -법구경 사람들이 근심하는 것 중에서 죽음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고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것 중에서 삶보다 더한 것은 없다. -열자 제갈공명(諸葛孔明) 같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대장부라 할 수가 있다. 호안국(胡安國)이 제갈공명을 평한 말. -소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