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자라 하더라도,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.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.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.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.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.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. 자공(子公)이 한 말. -논어 예술가란 언제나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자기 귀에 들려오는 것을 마음 한구석에 솔직하게 적어놓는 열성적인 노동자이다. -도스토예프스키 오늘의 영단어 - frontline : 전방오늘의 영단어 - fascinate : 황홀케하다, 매혹시키다, 마력으로 꼼짝못하게 하다오늘의 영단어 - whop : 찰싹 때리다, 벌떡 넘어지다: 찰삭 때리기, 벌떡 넘어짐오늘의 영단어 - ineptly : 부적당하게, 부적절하게, 어리석게, 서투르게He catches the wind with a net. (그물로 바람 잡는다. = 뜬 구름 잡는다. 오늘의 영단어 - tribunal : (정식재판이 아닌) 재판소, 법정우리는 단순함을 피해 복잡함과 싸우고 있다. -노만 빈센트 빌 세상을 피해서 시골에 살면서도 여전히 서울의 영화를 잊어버릴 수가 없다. -장자